저는 이만 자러 갈게요

글쓴이 태호

등록일 2011-06-25 22:09

조회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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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만 자러 갈게요

아이들이 옆에서 서서

엄마 재워죠 이러고 잇네요

낮잠을 늦게까지 자서

늦게 잘줄 알앗는데

벌써 졸린지

아니면 제가 컴퓨터 하는게 싫은건지

재워달라고 하네요

자러 들어가면 아무래도 자기들이랑 있으니 말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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