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자는 돌잔치가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25 19:10

조회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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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는 저혼자입니다

하루종일 애들 둘에 왕아들?신랑까지 북적북적했다가

갑자기 다 나가버리니까

또 허전~하면서 맘이 그러네요.ㅎㅎ

사람마음은 정말 간사한듯,,

하도 시끄럽게 하루를 보낸터라 머리가 다 아팠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애들이랑 신랑이 없으니

심심하기도 합니다~

오늘

신랑 회사사람네 아기 돌잔치가 있거든요.

그래서 신랑꼬셔서 애들 데리고 갔다오라고 했네요.

패밀리레스토랑이라

먹을거도 많고 애들이 워낙 좋아하는 곳이잖아요.ㅎ

전 그냥 안간다고 버텼고요.

사실,,,화장하고 옷차려입고 하는 자체가 귀찮았거든요.

사내녀석 둘 데리고 울 신랑은 좀 고생길?이 훤하겠지만,,ㅋㅋㅋ

일단,,,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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