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ㅠㅠ
며칠사이 정말 속터지는 일도 많았고 속상한 일도 많았거든요.
아이들 때문에도 그렇고
시댁때문에도 그랬고요..
뭐~신랑은 그냥 그렇고,,ㅎㅎㅎ
암튼,,며칠동안 머리싸매고 있었더만
몸이 더 아프고 힘들더군요.
고민하면 뭐할거고 열받으면 뭐할건가~라는 생각이 그냥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모든걸 툴툴 털어내려고요.
세상살이 다 둥글게~둥글게~,,
긍정적 사고로 그냥 살아갈까 싶습니다,
오늘부터
맘 다시 다잡고 즐겁게 지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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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잘 하셧어요 주주마미님....
혼자서 그렇게 신경 써 보셔야 주주마미님만 힘들어요....
그러다가 보면 화내고 있는 본인에게 모든 불똥이 떨어 지드라구요
소시적에 살아보니....그래서 저도 지금의 주주마미님처럼 훌훌 털어 내 버리고 그저
속으로만 강하게 마음을 먹고는 안되는것은 칼날을 세우고 또
할수 잇는 것에는 솔선 수범으로 삶의 지침을 바꾸었더니..
오히려 자신감이 생기드라구요.....
그러고 산것이 벌써 41 년째가 되는군요 ㅎㅎㅎ
이젠 모든 시댁 문제는 ㅎㅎㅎ 내 손안에 잇답니다 ㅋㅋㅋㅋ
화~~~~~~이팅 주주마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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