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
언제부터 심었는지 정확하지 않으나,
오색으로 꽃이 피고 비바람이 불지 않아도 열매가 자라 씨가 터져 나간다는.....
고려시대 이전부터 봉선화를 널리 심었던 것으로 추정.
꽃의 생김새가 마치 봉(鳳)을 닮아 봉선화.
조선시대 책에는 봉선화로 되어 있는데, .....봉숭아로 발음된 것 같다.
부녀자들이 언제부터 손톱을 물들이는 데 봉선화를 사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고려 충선왕 때 손톱에 봉선화를 물들인 궁녀에 대한 전설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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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어릴적 마루끝에 앉아서 손끝에 얹어 놓고 실로 묶어서 잠자고 나면
손가락 전체에 벌겋게 물들곤 했는데...엄마 생각이 나네요~~
답글
ㅁ궁화
울 집에 봉숭아꽃(봉선화 -鳳仙花)가 피었어요~~~~~~~~~~~
답글
수선화.
손주 발가락에 기념으루 들여 줘 보세요 ㅎㅎㅎ
어렸을적 평상에 둘러 앉아서 들리던 생각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