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니 메실이 택배로 와잇네요....
들어오자 마자 메실 배꼽 정리하구 있는데...
딸이 묻네요 ㅎㅎㅎㅎ 나이 40 이 되어서 처음보는 메실.ㅎㅎㅎ
하긴 나도 3 년전에 처음봤거든요 ㅎㅎㅎ
맛이 어떻냐는 딸의 질문에 곁에 있던 편이가...
엄청 달콤하고 시원 하다고 하나까.ㅎㅎㅎ
망설임없이 하나 집어서 손바닥으로 비벼서 한입 툭 깨물고는
자지러지는 딸 ㅎㅎㅎㅎ 먹는것 좋아 하면 그리된단다 ㅋㅋㅋ
조금후에 피아노 연습 마치고 나온 손주 에게도 한입 멕였읍니다...
그 큰 덩치로 이리 딩굴고 저리 딩굴고 ㅋㅋㅋㅋ
오늘은 메실로 한바탕 햇네요......
올해에는 메실이 사돈이 보내준 20kg 하구 주문한 메실 10 kg 하고 합이 30kg..
울 손주가 좋아해서 그리고 울해에는 메실로 고추장을 좀 담가 보려구요...
메실 엑기스에다가 담그면 고추장이 변하질 않는 다는군요....
이래서 아침네 메실과 싸우고 항아리에 넣어서 한쪽 베란다로 납시엇네요....
오늘의 한일중에선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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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요즘은 택배가 잘 연결 되어서...
무겁게 사러 가지 않아도 되니...
점점 편리한 세상이죠~~
30kg....많이 삿네요
매실액은 오래 되면 더 좋다 하니...
고추장도 맛나게 담궈요~~
답글
수선화.
그렇지요 택배 아저씨들의 수고가 많으시죠....
이 편한 세상을 규모잇게 보내야 할텐데요 ㅎㅎㅎ
여유를 부려 보자는거지요 ㅎㅎㅎ
작년에 10kg 만 담갔더니 많이 아쉬어서,ㅎㅎㅎ
저도 작년에 처음 담가 봣는데 정말 성공적 이엇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