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등산을 하는데
이번주에는 인근 명산?에 갔다.
지방산이라도 100개명산중에 든다
해발 561.4m
날씨도 더운데다 얼마나 땀을 많이 흘렸던지..
땀이 식고 난뒤 얼굴을 만지니 염분이 서극서극거렸다.
노폐물이 배출된다는 느낌이 드니
안씻어도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더운날씨였지만 정상까지 그늘이어서
나름 괜찮았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오를땐 힘들어도
정상에 도달했을때의 성취감은 이루말할수가 없다
미즈에 매료되듯 등산도 이제 안가면
찌뿌등할것같이 매료되었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강행군을
매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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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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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저두 남편과 주말 등산을 계획하고 싶은데, 피곤해하며 쳐져있을땐 나도 같이 뭉기적거리다보면
하루가 다가버리공.... ㅜ ,ㅡ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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