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어느 한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아들 직장인 여의도 63 빌딩 엘리베이트 앞에 서 있었다.
어떻게 타는 줄 몰라서 어리둥절 하고 있는 사이,
어느 할머니가 타고 올라가 벼렸다.
엘레베이터는 5층 까지 갔다가 내려 왔는데
문이 열리면서 할머니가 아닌 젊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리는게 아닌가?
할아버지 왈
"아까워라, 이렇게 신기한 기계인줄 알았다면
우리집 쭈구렁 할망구도 데리고 오는 건데 "
| ㅋㅋㅋ 이럴줄 알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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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어느 한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아들 직장인 여의도 63 빌딩 엘리베이트 앞에 서 있었다.
어떻게 타는 줄 몰라서 어리둥절 하고 있는 사이,
어느 할머니가 타고 올라가 벼렸다.
엘레베이터는 5층 까지 갔다가 내려 왔는데
문이 열리면서 할머니가 아닌 젊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리는게 아닌가?
할아버지 왈
"아까워라, 이렇게 신기한 기계인줄 알았다면
우리집 쭈구렁 할망구도 데리고 오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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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할배가...착각
할매가 젊어지면 할배하고 살까 몰러~~ㅋㅋㅋ
답글
수선화.
그렇지요 고거이 바루 정답닙니다 ㅎㅎㅎ
젊어지면 할배하고 살을까...?ㅋㅋㅋ
주주마미
ㅎㅎㅎㅎ 완전 대박이네요.
할머니가 타고 올라가면 아가씨가 되서 내려온다,,"??
ㅋㅋㅋㅋㅋ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ㅋ
주주마마님..~~~~~
난 하루에 서너번씩 타고 올라갔다
내려갓다 하는데.ㅎㅎㅎㅎㅎ
누가 나 봄 봐줫음 좋겟네요 ㅎㅎㅎㅎ
젊어 졌는가.ㅎㅎㅎㅎㅎ
내 모습능 내가 못 봐서
디게 긍금 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