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럴줄 알았음......

글쓴이 수선화.

등록일 2011-06-20 13:16

조회수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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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어느 한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아들 직장인 여의도 63 빌딩 엘리베이트 앞에 서 있었다.
어떻게 타는 줄 몰라서 어리둥절 하고 있는 사이,

어느 할머니가 타고 올라가 벼렸다.
엘레베이터는 5층 까지 갔다가 내려 왔는데

문이 열리면서 할머니가 아닌 젊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리는게 아닌가?
할아버지 왈

 

"아까워라, 이렇게 신기한 기계인줄 알았다면

우리집 쭈구렁 할망구도 데리고 오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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