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지말 했지
70세 갑부가 20세 처녀와 결혼식을 올렸다.
식장에 온 친구가 신랑에게 부러워하며 물었다.
"자네, 재주도 좋군.
아무리 갑부라지만 스무살짜리 처녀하고 결혼하다니 말이야.
도대체 그 비결이 뭔가? "
그러자 신랑이 귓속말로 대답했다.
"난 저 애에게 아흔살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네.
그랬더니 일이 수월하게 풀리더라고........"
이거 큰일 났군
여든이 넘은 재벌노인이 열여덟살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첫날밤 노인이 처녀에게 물었다.
노인 : 아가야, 첫날밤에 뭘 하는건지 너 아니?
어린신부가 부끄러워
처녀 : 몰라요
노인 : 엄마가 어떻게 하라고 일러주지 않던?
처녀 : 아뇨?
노인 : 이거 큰일났네, 난 다 까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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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아무렴...
까먹엇다니....ㅠ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
한번 해본소리 같죠잉 ㅋㅋㅋㅋ
주주마미
어머~ㅎㅎㅎㅎ
씁쓸하기도 하고,,민망하기도 하고.,.
암튼 재밌긴 하네요
답글
수선화.
나도 그렇게 마음이 쏠리긴 한데...
요즘 할아버지들도 대단 하드라구요 ㅎㅎㅎ
전 낙원상가에 손주랑 트럼펫 고치러 갔다가
지나 가면서 할배들 하는 이야기 듣고
울 손주가 들었을까 민망 했답니다 ㅎㅎㅎㅎ
다행히 울 손주 한국말이 서틀러서 안심은 했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