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댁에 갔다가 하룻밤 자고서
좀전에 집에 도착했어요.
아버님께서 자꾸만 아프다고 하시고
매일같이 우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
아이들 데리고 올라가서
아버님 기분도 풀어드리고 했네요
아이들이 북적북적 하니까 시아버님도 좋아하시고
식사도 좀 하시더라구요
| 시댁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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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댁에 갔다가 하룻밤 자고서
좀전에 집에 도착했어요.
아버님께서 자꾸만 아프다고 하시고
매일같이 우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
아이들 데리고 올라가서
아버님 기분도 풀어드리고 했네요
아이들이 북적북적 하니까 시아버님도 좋아하시고
식사도 좀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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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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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 2011-06-17 | 1499 | |||||||
아이셋맘
시부모님께서 무척 좋아하셨겠어요.
전 가까우면서도 잘 안 찾아 뵙는데., 언니를 보니 갑자기 반성되네요
답글
주주마미
형님네 가족까지 오셔서 시댁이 완전 북적북적했죠..
그런데 진짜 시댁가면 이건 식모살이라,,ㅎㅎ
그래도 시부모님이 좋아하시니
시댁간 보람이 있더라구요.
전 솔직히 시댁에 자주 가는거 별로 안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