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고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 싸움은 하루도
.
싸움을 시작하면 집안에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 왈
"내가 할매보다 먼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매를 괴롭힐거다. 각오해! 이 할매야!"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셨다.
할아버지 장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할머니는
동내 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걱정이 되는 듯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걱정 않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그말을 듣고, 웃으며 던진 할머니의 말
" 아무 걱정하지 마, 그럴 줄 알고 내가 할아버지 관을 묻을 때
뒤집어서 묻으라고 했어. 아마 지금쯤 땅속을 계속 파고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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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ㅎㅎㅎㅎ 어머~어머~
진짜 눈물나게 엽기네요..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ㅋㅋ
저도 엄청 웃다가 ㅋㅋㅋㅋ
더위에 우리 미즈 마마님들좀 쉬어 가시라고 델구 왓어요 ㅎㅎㅎㅎ
아이셋맘
하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자는아들 깰뻔했어요 ㅋㅋ
답글
수선화.
그렇지요 .아이셋맘님 ㅎㅎㅎㅎ
그래 아들은 곤히 잘 잤슈....?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수선화.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정말 남의 일 같지 않아서 ㅎㅎㅎ
ㅁ궁화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
에구.....
답글
수선화.
뛰어 봤자지만....
그리구 날아 봤자지만 ㅎㅎㅎㅎ
항상 어리석은 ? ? 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