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하도 더워서
동네 근처에 있는 뚜레쥬르에서
팥빙수 하나 먹고 왔어영 ㅎㅎ
올해 처음 빙수 먹는건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오랜만에 먹어서 넘넘 시원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시원하다고 생각과 동시에
머리에서 띵해지는 그 울림
최고였다는 ㅎㅎ
이 맛에 정말 팥빙수를 못 끊는다니깐 ㅋㅋ
오늘은 올해 들어 첨 빙수 먹는지랑
가장 기본인 팥빙수 하나 먹었지만
담번에는 후르츠 요거트 빙수도나 녹차빙수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영 ㅎㅎ
역시 여름은 정말 빙수를 먹어줘야
여름을 보내는것 같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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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네요
올해는 아직 한번도 못 먹었는데, 먹고싶어지네요
답글
ㅁ궁화
여름엔 그저 시원한것이 좋지요
특히 팥빙수 ...좋지여
답글
수선화.
팥 빙수값이 너무 비싸서 감히....
그래도 좋아 하니 먹기는 해야 하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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