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아들녀석,,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16 18:08

조회수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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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학원가고

작은아이는 유치원때 재롱잔치했던거 dvd 보고 있거든요

한참 동영상을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한마디를 저한테 던지네요

"엄마~난 아무래도 유치원때가 제일루 좋았던거 같애

유치원 다닐때가 정말 행복했는데,나도 이제  좋은 시절 다 갔나봐!"

헉,,,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이제 8살인 아이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어이없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ㅎㅎㅎ

진짜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쬐그만게 못하는 말이 없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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