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우리 큰아드님,,
방이 완전 난장판이네요..
10살때부터 큰아이방은 스스로 정리하면서
잘 지내보라고 했었거든요.
그러고서 아주 가끔씩 제가 들여다보는거죠.
오늘 생각난김에
아들방 들어가서 책상속을 보니까
어우~증말,,
이녀석이 온갖 잡동사니를 다 책상속에
마구 집어넣어놨더라구요.
진짜 아니다 싶은 것만 몇가지 추려내서 버리고.
그냥 일단은 차곡차곡 정리해뒀어요.
스케치북이며 문제지며..
진짜 여기저기 흐트러져있고..ㅎㅎㅎ
남자애라 그런지 정리를 잘 못한답니다.,
대충 정리해놓고 이따가 아이 학교서 돌아오면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하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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