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글쓴이 쑥쑥

등록일 2011-06-16 12:17

조회수 1,4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요즘 뭐가 그리 바쁘다고 글도 안쓰고.. 들렀다가만 가는지....


바쁜게 아니라 요즘 귀찮니즘에 빠져서가 더 맞겠죠...ㅋㅋ


직장은 채용 되었다고 했었는데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하시더니 아직 연락이 없구요...ㅜ,.ㅜ


곧 여름휴가도 가야하는데... 살들이 휴가계획을 잡고 있답니다...


임신 전에 워터파크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힝...ㅜ,.ㅜ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인지 이런저런게 모두 귀찮은것 같아요....ㅠ,.ㅠ


얼릉 떨쳐버리고 힘내서 하루하루 힘차게 생활해야 하는데...


어제 띵똥 독고 보면서 힘을 좀  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오늘도 띵똥 독고 보면서 아자아자 힘을 좀 내야겠어요...


모두들 더운 날씨에~~~띵똥~~ 우리 독고 보면서 힘내셔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162   어이없는 아들녀석,, 1 주주마미..2011-06-161337
30161   갑자기 라면이 땡기네요 아이셋맘..2011-06-161379
30160   기발한 가온양 가온공주..2011-06-161346
30159   큰아이 방정리 주주마미..2011-06-161339
30158   그디어 내일이 2 가온공주..2011-06-161241
30157   오래간만에... 쑥쑥2011-06-161498
30156   어제 만든 버터링쿠키,, 2 주주마미..2011-06-161070
30155   집안이 난장판이에요 2 가온공주..2011-06-161105
30154   사과를 2 가온공주..2011-06-161003
30153   베란다채소 물주기 4 주주마미..2011-06-161716
30152   어제.. 이랬다 저랬다 1 가온공주..2011-06-161259
30151   아침부터 요구하는게 많네요 3 가온공주..2011-06-16955
30150   823 년 만에 오는 달력 stutu2011-06-161692
30149   커피 욕심났었는데 ㅠㅠ 2 주주마미..2011-06-161120
30148   화창한 아침~ 1 주주마미..2011-06-161203
30147   비가 와도 1 가은2011-06-151224
30146   오늘 날씨가 너무 덥더라고요 1 형준맘2011-06-151107
30145   아이가 모유를 끊고 나니 2 형준맘2011-06-151172
30144   차한잔 해야겟어요 1 태호2011-06-151086
30143   우리 신랑은 집에 왔다가 1 이겨울님..2011-06-151086
30142   방금 드라마 보고 왓는데요 민이2011-06-151193
30141   이 시간에 라면먹어요 주주마미..2011-06-151019
30140   비가 오네요 민이2011-06-151135
30139   드라마 녹화 2 주주마미..2011-06-151218
30138   오늘 아이와 함께 1 이겨울님..2011-06-151139
30137   신랑은 회식중 주주마미..2011-06-151223
30136   쿠키 굽고 있어요 주주마미..2011-06-151140
30135   마트세일 1 후리지아..2011-06-151185
30134   덥네여 3 미르2011-06-151142
30133   동탄갔다왔어요..ㅎ 1 케로로2011-06-152192
30132   자동차세 내고 왔네요 2 주주마미..2011-06-1510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