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랬다 저랬다

글쓴이 가온공주맘

등록일 2011-06-16 08:48

조회수 1,2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밤 가온이 졸리면서도 어찌 그리 안자려고하는지~~

재울려고 방에 가온이랑 저 둘이 있는데...;

"난 엄마싫어 아빠 좋아" 하면서 아빠 아빠 불러대서

결국 아빠 라면먹다가 방으로 와서 앉아있으니 누우라고 난리 그러더니

뽀뽀 아빠 엄마 다해주더니.... 하는말 손가락으로 자기볼을 가르기며 "뽀뽀"

이러는거에요.. ㅋㅋ 자기볼에 뽀뽀하란 소리~~ ㅋㅋ

그러면서 아빠 좋다고 계속 쫑알쫑알... 아빠는 그냥 누운채로 아무말 안하니까

눈떠보라고 난리더니.. 그래도 가만히 있으니...

아빠싫다고 아빠 너무 싫다고.. 난 엄마 좋아 엄마좋아... 그래서 결국 신랑은 나가고~~

저도조용히 있었더니 어는새 자버렸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162   어이없는 아들녀석,, 1 주주마미..2011-06-161341
30161   갑자기 라면이 땡기네요 아이셋맘..2011-06-161380
30160   기발한 가온양 가온공주..2011-06-161347
30159   큰아이 방정리 주주마미..2011-06-161342
30158   그디어 내일이 2 가온공주..2011-06-161242
30157   오래간만에... 쑥쑥2011-06-161498
30156   어제 만든 버터링쿠키,, 2 주주마미..2011-06-161071
30155   집안이 난장판이에요 2 가온공주..2011-06-161106
30154   사과를 2 가온공주..2011-06-161004
30153   베란다채소 물주기 4 주주마미..2011-06-161718
30152   어제.. 이랬다 저랬다 1 가온공주..2011-06-161261
30151   아침부터 요구하는게 많네요 3 가온공주..2011-06-16959
30150   823 년 만에 오는 달력 stutu2011-06-161694
30149   커피 욕심났었는데 ㅠㅠ 2 주주마미..2011-06-161123
30148   화창한 아침~ 1 주주마미..2011-06-161205
30147   비가 와도 1 가은2011-06-151226
30146   오늘 날씨가 너무 덥더라고요 1 형준맘2011-06-151108
30145   아이가 모유를 끊고 나니 2 형준맘2011-06-151174
30144   차한잔 해야겟어요 1 태호2011-06-151091
30143   우리 신랑은 집에 왔다가 1 이겨울님..2011-06-151087
30142   방금 드라마 보고 왓는데요 민이2011-06-151194
30141   이 시간에 라면먹어요 주주마미..2011-06-151020
30140   비가 오네요 민이2011-06-151136
30139   드라마 녹화 2 주주마미..2011-06-151220
30138   오늘 아이와 함께 1 이겨울님..2011-06-151140
30137   신랑은 회식중 주주마미..2011-06-151226
30136   쿠키 굽고 있어요 주주마미..2011-06-151142
30135   마트세일 1 후리지아..2011-06-151188
30134   덥네여 3 미르2011-06-151145
30133   동탄갔다왔어요..ㅎ 1 케로로2011-06-152194
30132   자동차세 내고 왔네요 2 주주마미..2011-06-1510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