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회식중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15 20:42

조회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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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또 간만에 회식한다네요

그래서 애들이랑 저녁 초간단으로 볶음밥해서 먹고 치웠어요

확실히 신랑있을때랑 없을때

반찬 차이가 엄청 나는것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아이들 좋아하는 메뉴라서 맛나게도 먹더라구요.

닭고기가 들어가서 그런가 더 맛있대요

저녁 맛나게 먹고 씻고 나서

좀전에 아들 녀석들 꿈나라 여행갔습니다

신랑 없으니

아이들도 일찍 자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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