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오븐을 돌리고 있어요.
이사오기전에는 정말 자주자주 홈베이킹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먹였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이사를 하고부터는
왜이렇게 안하게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귀차니즘인지,,ㅎㅎㅎ
며칠전부터 작은아이가 버터링쿠키가 먹고 싶다는거에요.
그래서 마트서 사다줄까 했더만,,
사먹는건 절대 싫구
엄마가 직접 만들어달라네요..ㅠㅠ
재료 중량재서 하는건 좀 번거롭길래
믹스 하나 사와서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맛은 ,,,,보장 되겠죠?? 설마~믹스제품인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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