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움직이기가 싫은지요,.,
오늘까지 전기세 납부해야되거든요.ㅎㅎ
거기다가 자동차세도 나와서
오늘 전기세랑 같이 납부하려고요.
그런데
막상 나가려니까
땡볕에 진짜 헉~,,해집니다.,
아~
은행이 울집 바로 앞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나~,,
걸어서 10분정도 가야되는데
뜨거운 햇살에 겁이 납니다,..
이러다가 또 미뤄지면 안되니까,,연체료 붙잖아요.ㅎㅎ
이제 슬슬 나가서
후딱 입금하고 들어와야겠네요.
오후 되면 더 뜨거울테니,,,ㅠㅠ
모자나 푹 눌러쓰고 냅다 나가야겠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