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지금 혼자서 목욕을 하고 있네여
11살이니까 이제는 스스로 씻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진작에 좀 혼자서 씻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냥 몸씻는건 혼자서 했었지만
머리감기가 잘 안되었었거든요,.
오늘 씻는 거 보니까
이제는 엄마 손이 안 가도 되겠어요.
이제 다 키웠구나 싶네요
| 목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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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지금 혼자서 목욕을 하고 있네여
11살이니까 이제는 스스로 씻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진작에 좀 혼자서 씻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냥 몸씻는건 혼자서 했었지만
머리감기가 잘 안되었었거든요,.
오늘 씻는 거 보니까
이제는 엄마 손이 안 가도 되겠어요.
이제 다 키웠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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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11 살이면 이젠 제 앞 가림을 할 나이 입니다..
엄마의 눈에는 80 먹은 자식도 걱정 한다쟌아요 ㅎㅎㅎ
대견 스러우셨지요 ...
이젠 다 키우셧네요.....
그저 곁에서 울타리 노릇 연습 하세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