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매장에 가서 아이들 샌들에 아빠 티셔츠2벌 네 운동화 이렇게 샀어요
20만원이 훌쩍 넘었죠.
근데, 이 동네에 메이커가 하나밖에 없어 그런지
얼마나 아줌마가 거만한지 몰라요
가격 물어보면 이마에 인상부터 쓰고 이거 달라고 하면
디스플레이 했던거 주고
정말 짜증나서 결국 디스플레이 된거 말고 없냐고 했더니
이것도 금방 꺼내 놓은거라고 하면서 주더라구요
그래서 새것으로 달라고 했더니
또 인상을 쓰면서 그제서야 창고에서 꺼내오더라구요
정말 짜증나요
꽁짜로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매번 갈때마다 저렇게 짜증내는거 같아요
다음에 갈때는 저도 버럭 화내려고요.
남편때문에 삭이고 오는데, 담에는 저도 못 참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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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아이셋맘님....
그런집 물건 안 팔아 주기 해야 됩니다....
바꾸러 간것도 아닌데 어디서 짜증이야....
만약에 조금이라도 하자가 있어서 바꾸러 가면 그 여자
완전히 문 닫아 버릴 여자네요 ㅎㅎㅎㅎㅎ
난 외국서 오래 살다가 와서 그런지
물건 사러 안 다닌답니다.....
구입 할것 있음 급하지 않음 메모 해 놧다가
일년에 한번씩 다녀올때 사오곤 하지요...
우리나라좋은 나라의 서비스는 완전 빵 이에요...
좀 살것 같으면 값도 알려 주고 하다가
안 사려는 기미가 보이면 싹 돌아서는 판매 하는 분들...
정말 시로에요 ㅠㅠㅠ
잘 참고 오셧네요 아이셋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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