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한 대학연구팀에서 약 폐경기전후에 있는 1500여명의 대상으로
평소 흡연유무, 알콜, 카페인섭취, 영양제복용정도를 가늠하고
뼈밀도 검사를 한 결과
맥주를 적당량으로 늘 마셔온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
(마시지 않는 여성, 다른 주류를 마시는여성)에 비해
뼈밀도가 높게 나온것으로 측정됐다고 합니다.
원래 중년에 가까워질수록 뼈갸 약해지고 그 밀도가 낮아지게되는데
맥주속에 포함된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뼈밀도 저하현상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
뼈뿐만아니라 맥주에 포함된 에스트로겐은 신경계통 질환도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과한 것은 안먹는만큼 못하다는 말이 있으니
뼈밀도에 좋다고 지나치게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어떤것이나 늘 적당히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최신
이전




















아이셋맘
오~~ 첨 알았어요
맥주나 소주 주류는 무조건 건강에 나쁜줄 알았는데
요즘 매일 저녁 한두잔하는데, 좋은 현상이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