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왔어요
그리고 반가후 수업을 하고 이제 막 왔네요
1시에 끝나 컴퓨터 학습하고 바이올린 하고
정말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바쁘기 시작하네요
전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저희때는 학교 끝나면 바로 집에와 가방 벚어 던지고 놀러 나갔던 기억밖에 없었는데
요즘 아이들 정말 불쌍해요
칭찬 아끼지 말고 해 줘야 겠어요
| 체험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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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왔어요
그리고 반가후 수업을 하고 이제 막 왔네요
1시에 끝나 컴퓨터 학습하고 바이올린 하고
정말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바쁘기 시작하네요
전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저희때는 학교 끝나면 바로 집에와 가방 벚어 던지고 놀러 나갔던 기억밖에 없었는데
요즘 아이들 정말 불쌍해요
칭찬 아끼지 말고 해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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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98 |
나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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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12 | 1295 | |||||||
| 30097 | 영어 끝말잇기 놀이 하고 아이와 함께 '구름빵 영어 뮤지컬' 보러가요! | 비밀스런.. | 2011-06-12 | 18192 | |||||||
| 30096 |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공연 <비발디의 사계> 이벤트!! | 유댕 | 2011-06-12 | 1501 | |||||||
| 30095 | 공부 | 주주마미.. | 2011-06-12 | 1227 | |||||||
| 30094 | 어제일기 | 소엽 | 2011-06-12 | 1192 | |||||||
| 30093 |
늦은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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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6-12 | 1671 | |||||||
| 30092 |
신랑이 오늘 장례식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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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6-12 | 1237 | |||||||
| 30091 |
샤워를 햇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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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6-11 | 1323 | |||||||
| 30090 |
아침에 아이가 토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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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6-11 | 1332 | |||||||
| 30089 |
내일 비온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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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6-11 | 1183 | |||||||
| 30088 |
밤이 돼니 좀 쌀쌀해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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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6-11 | 1096 | |||||||
| 30087 |
저녁은 삼겹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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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11 | 1152 | |||||||
| 30086 |
오늘 날이 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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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6-11 | 1103 | |||||||
| 30085 | 오늘 벌거벗은 임금님 보고왔네요 | 이겨울님.. | 2011-06-11 | 1275 | |||||||
| 30084 | 나들이는 꽝,, | 주주마미.. | 2011-06-11 | 1103 | |||||||
| 30083 | 아~진짜 이것들이... | 아이셋맘.. | 2011-06-11 | 1119 | |||||||
| 30082 |
오늘 아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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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6-11 | 1059 | |||||||
| 30081 |
우리 아들이 일어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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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6-11 | 1200 | |||||||
| 30080 |
주말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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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11 | 1220 | |||||||
| 30079 |
오늘은 아이와 연극을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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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6-11 | 1097 | |||||||
| 30078 |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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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6-10 | 1125 | |||||||
| 30077 |
오늘은 날이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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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6-10 | 1235 | |||||||
| 30076 |
신랑이 오늘 집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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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6-10 | 1144 | |||||||
| 30075 |
오늘은 주말 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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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6-10 | 1068 | |||||||
| 30074 |
간식으로 먹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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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ljlk | 2011-06-10 | 1104 | |||||||
| 30073 |
맥주가 치아를 튼튼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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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 2011-06-10 | 1104 | |||||||
| 30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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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06-10 | 1161 | |||||||
| 30071 | 미니두더지게임 | 주주마미.. | 2011-06-10 | 1364 | |||||||
| 30070 | 11월 예신이예요~아는분 결혼식장 다녀왔네요 | 하늘하늘.. | 2011-06-10 | 1112 | |||||||
| 30069 |
대구새댁~ 올만에 신랑하고 데이트>< 빕스 동성로점, 한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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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 2011-06-10 | 1827 | |||||||
| 30068 |
한강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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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1-06-10 | 1198 | |||||||
아이셋맘
저는 그리기랑 컴퓨터랑 노래교실이랑 바이올린 이렇게 4개해요
학습지는 구몬 영어랑 국어요
아직까지는 잘 따라와줘 고맙기만 합니다.
답글
주주마미
저희 작은애도 방과후수업 두개 듣거든요
영어랑 컴퓨터,,
그리고는 미술학원 다니고 있어요
그 외에는 그냥 놀자판?이구요,,ㅎㅎ
우리때랑 확실히 다 다른것 같아요..
답글
아이셋맘
정말 공감합니다.
정말 기저귀 가방만 질수 있으면 학원으로
귀가 솔깃해 지네요
답글
stutu
정말 요즈음 기저귀 가방 질수 있으면 학원으로 ~ ㅎ
불쌍하죠
어릴적 숙제도 안하고 들로 산으로 쏘아니면서
깜깜해서 집으로 그래도 그때가 그립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