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100점 맞은 작은아이 데리고
동네 문구점에 다녀왔습니다.,
줄넘기도 살겸 해서 겸사겸사 갔다 왔죠.
아들내미,,갖고 싶은거 골라보라니까
망설이지 않고 곧바로
미니두더지게임기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문구점서 파는게 뭐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ㅎㅎㅎㅎ
살때는 그냥 그런가보다~했거든요.
그런데 집에 와서 뜯어 사용해보니 꽤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큰애는 학원가고
작은애랑 둘이서 열심히 게임하고 놀았어요.
3000원이란 거금?들여서 산 보람이 느껴질 만큼 꽤 괜찮네요.
엄지손가락 두개로
열심히 누르면 되는 게 전부지만,,요게 또 재밌더라구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