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을 앞두고있는 예신이예요ㅎㅎ
요즘 결혼준비로 웨딩홀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짐 지인중에 명동 라루체에서 결혼식을 하시는 분이 있어서
다녀와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봤을때 라루체가
어느정도 인기가 많다라는걸 알고있었는데
다녀와서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생각했던거 보다 정말 웨딩홀이 이쁘게 되어있더라구요
지하철을 타고 갔었는데 명동역에서 얼마 안걸리고 괜찮은거 같아요~
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홀도 크고 이뻤답니다.
하객들이 얼마나 온건지는 모르겠으나 홀이 좁은 느낌이 없었어요
홀자체도 조명이 은은하게 비춰주고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정말 이뻤어요^^
그리고 예식이 끝날때쯤에 천장이 열리면서 풍선을 날리던데
인터넷으로 사진으로만 봤던걸 실제로보니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신부님에 정말 좋아했던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라루체하면 음식맛이 좋기로 유명했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정말 맛있답니다.
같이 갔던 사람들 모두 음식이 맛있다고 몇접시씩 마구 가져다 먹었어요ㅎ
라루체웨딩홀 정말 괜찮은거 같네요~
제가 먼저 이곳에서 식을 올렸어야 했는데 아쉽네요...ㅜㅜ
그래도 다른곳 찾아보다가 정말 맘에드는곳이 안나오면 ....
이곳에서 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사진이 쫌 어둡게 나오긴 했는데...
요게 식 끝나고 풍선을 날리는 이벤트랍니다
웨딩홀 천장이 열려요..ㅋㅋ 완전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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