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와 한몸이 되어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08 12:13

조회수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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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정리 다 해놓고

거실에서 쇼파와 한몸이 되어 계속 누워있었네요.

ㅎㅎㅎㅎ

왜이렇게 점점 게을러지는건지 모르겠어요.

딱히 할일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요새 그냥 매일일상이 지겨운 반복이네요.

그렇다고 외출하고 싶지도 않고요.

나가려면 뭐든 찍어발라야되고 귀찮아요.ㅋ

예전같으면 모자 하나 눌러쓰고 막 돌아다녔겠지만

이제는 큰애,작은애가 다 학교다니니까

밖에 나가면 자모회 엄마들을 엄청 보거든요.

진짜 이건 불편한듯,,ㅎㅎㅎㅎㅎ

그러니 한번 외출하려고 해도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에요

저만 이러는게 아니라

알고보니 다른 엄마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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