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딸아이 두발 자전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두발 자전거는 못타서
그냥 소장만 하고 잇었는데
드디어 어제 보조 바퀴를 달아주었네요
그래서 네발 자전거가 됏는데
그게 좋은지 오늘 그거 타야한다고
하도 졸라서 초저녁에 아직도 환하니까
그때 동네 앞에 나가서 타고 놀앗네요
아이가 자전거 타면서 ~~
아직 미숙해서 그런지
옆으로 돌때는 몇번 넘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무릎도 다치고 말이에요
그래도 너무 좋은지 다쳐도 울지도
않고 더 타고 싶다고
계속 타는거 잇죠
그래서 참 대단하네
이러고 지켜보고 잇엇네요 ^^






> 


최신
이전




















아이셋맘
정말 좋았나 봐요
날씨도 좋고 잔디밭에 가족이 함께 가면 더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