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시간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07 22:29

조회수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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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오늘도 바쁘셔서 회사에 야근을 한다네요.

그래서 저녁 일찍 먹고서

아이들도 9시 반경에 재웠답니다.

아이들 재우고 신랑도 없고 하니까

저혼자 여유로운 시간이 되네요.

조용한 집안에서 컴퓨터랑 노는것도 괜찮은듯,,

ㅎㅎㅎㅎㅎㅎㅎ

잠 올때까지만 이러고 있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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