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가 벌써 잠들었네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07 18:22

조회수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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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가 많이 피곤한지

졸립다면서 이불을 깔아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쉬를 시키고

저는 얼른 이부자리를 깔아줬지요.

그랬더니 곧바로 이불위에 쓰러지듯 누워서

스르르 잠들었어요.ㅎㅎ

이대로 내일 아침까지 자주면 아주 좋을텐데

이따가 잘 지켜봐야겠어요.

오늘 이모들이 집에 놀러온 걸 보고선

이모들 앞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해서

무진장 피곤했을거에요.ㅎㅎㅎㅎㅎ

푹 자게 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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