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라도 생리주기 체크해야겠더라구요.

글쓴이 줌마렐라

등록일 2011-06-07 17:46

조회수 1,80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에 애 데리고 놀러나갔다가

봉변당했어요.

그날일줄 생각도 못했는데..

집안일 바쁘고, 직장일 하다보니,

그날을 깜빡하고 있었더군요..


참.. 아줌마도 생리주기 체크해야 한다는거 이번에 알았어요.


아이폰 쓰다본니까 생리주기 어플 한번 다운받아봤습니다.

유료인건 덜덜덜덜..

생리주기 어플 한번 쓰는데, 돈내고 쓰기 아까워서 꽁짜인거 다운받았어요.

(그냥 쳐서 잘 안나오길래 네이버에 검색해보고서 찾아봤지요~)


저는 플레이텍스 잇걸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처음 쓰는거라 뭐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줌마라도 생리 주기 체크해놔야

또 같은 일 안당할까봐

오늘도 한 두번씩 어플 열어봤다 닫았다 했습니다.


일에 치이고, 서방에 치이고.. 이러다가 건망증이 더 심해질까봐 걱정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036   알뜰한 맘들 요기요~! 4 우잉오잉..2011-06-081643
30035   아이스크림 넘 비싸요 1 아이셋맘..2011-06-081130
30034   라면에 4 주주마미..2011-06-081177
30033   하품은 왜 할까? 1 ㅁ궁화2011-06-081442
30032   파주 교하신도시 롯데캐슬로 이사계획중이예요. 2 러브고노..2011-06-081205
30031   경매 낙찰 4 주주마미..2011-06-081277
30030   신랑이 아직 안왓어요 1 형준맘2011-06-081117
30029   화이트 스파클래스, 당첨만 기다리고있답니다~! 3 도도두두..2011-06-071095
30028   어제 아빠가 1 가은2011-06-071175
30027   오늘 어머님께서 2 이겨울님..2011-06-071201
30026   비빔밥 3 주주마미..2011-06-071181
30025   오늘 핸드폰 개통하려고 갔다가 1 태호2011-06-071132
30024   날이 오늘은 저녁 돼니까 1 가은2011-06-071165
30023   오늘은 신랑이 시댁쪽에 제사가 1 형준맘2011-06-071146
30022   피임약 잘못된 상식들~ 2 졀려2011-06-071701
30021   여유로운 시간 1 주주마미..2011-06-071159
30020   오늘은 언니랑 1 이겨울님..2011-06-071177
30019   오늘 저녁쯤에 비가 조금 왓어요 1 민이2011-06-071281
30018   애국가 2 주주마미..2011-06-07974
30017   수족구 2 아이셋맘..2011-06-071277
30016   작은애가 벌써 잠들었네요 1 주주마미..2011-06-071294
30015   아줌마라도 생리주기 체크해야겠더라구요. 1 줌마렐라..2011-06-071807
30014   친구들이 놀러왔네요 3 주주마미..2011-06-071292
30013   대청소 3 후리지아..2011-06-071287
30012   아, 오늘따라 냉면이 정말 먹고 싶네요~ 3 winter2011-06-071219
30011   6/5~6/6 망상해수욕장 다녀왔어요 ㅎㅎ 1 짱2011-06-071578
30010   코고는 소리 1 주주마미..2011-06-061480
30009   아이가 오늘은 덜 아픈가 봐요 2 이겨울님..2011-06-061385
30008   아이들이 오늘은 1 이겨울님..2011-06-061471
30007   어여 자야겟어요 1 가은2011-06-061439
30006   오늘 저녁을 2 민이2011-06-0612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