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끝이없는 집안일~
어제는 하루정일 밀린빨래며 대청소를 했다.
너~무 너무 개운했다
싱크대며 화장실이며 마음 먹었을때 해치웠다
광고에서 빨래끝~~하듯이 대청소 끝~~~^^
| 대청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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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끝이없는 집안일~
어제는 하루정일 밀린빨래며 대청소를 했다.
너~무 너무 개운했다
싱크대며 화장실이며 마음 먹었을때 해치웠다
광고에서 빨래끝~~하듯이 대청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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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36 |
알뜰한 맘들 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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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오잉.. | 2011-06-08 | 1643 | |||||||
| 30035 |
아이스크림 넘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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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06-08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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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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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8 | 1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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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은 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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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6-08 |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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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교하신도시 롯데캐슬로 이사계획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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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고노.. | 2011-06-08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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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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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8 | 1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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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아직 안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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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6-08 | 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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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파클래스, 당첨만 기다리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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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두두.. | 2011-06-07 | 1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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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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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6-07 | 1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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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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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6-07 | 1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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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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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7 | 1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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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핸드폰 개통하려고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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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6-07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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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오늘은 저녁 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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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6-07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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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시댁쪽에 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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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6-07 | 1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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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잘못된 상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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졀려 | 2011-06-07 | 17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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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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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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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쯤에 비가 조금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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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6-07 | 12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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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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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7 | 974 | |||||||
| 30017 |
수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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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06-07 | 1277 | |||||||
| 30016 |
작은애가 벌써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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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7 | 12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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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도 생리주기 체크해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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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렐라.. | 2011-06-07 | 1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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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놀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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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7 | 1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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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 2011-06-07 | 1287 | |||||||
| 30012 |
아, 오늘따라 냉면이 정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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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 2011-06-07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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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6 망상해수욕장 다녀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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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 2011-06-07 | 15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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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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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6-06 | 14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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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늘은 덜 아픈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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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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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6-06 | 14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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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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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6-06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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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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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6-06 | 1262 | |||||||
아이셋맘
정말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가끔은 입장 바꿔 하고 싶어요
답글
수선화.
마음도 몸도 개운 하시겠읍니다 ㅎㅎㅎ
후리지아님.......
향기방에는 언제나 입성 하실건가요 ....
기다리다가 지치겟읍니다......
빨래도 끝나시고 ....
청소도 끝내셨으니.....
향기방에 마실이라도 오세요....
기다라겟읍니다 후리지아님....
답글
후리지아
수선화님 .....안녕하세요
향기방에 들어가려니 나이제한이 있어 안돼요
전 아직 50대거든요^^
들어 갈수 있는 방법이 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