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데리고 해물칼국수 먹고서
근처에 있는 두꺼비 생태공원에 다녀왔네요,
원래 두꺼비 서식지였던 곳에 택지개발을 하면서
두꺼비가 오갈데가 없어지고
서식지까지 파괴되면서 엄청 진통이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시민단체와 업체간에 힘겨루기하다가
합의점을 찾아서
두꺼비 생태공원이라고 만들었더라구요.
처음 가봤는데 솔직히 딱히 볼건 없었어요.ㅎㅎ
그래도 아이들에게 설명도 해주고
두꺼비에 대한 정보도 함께 보고 배우고..
나름 의미있던 산책이었답니다.
맛난 칼국수도 먹고
두꺼비 생태공원도 둘러보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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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아이들은 신기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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