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기다리며,,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6-05 22:38

조회수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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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인데

저희 신랑은 회사에 또 출근을 했어요.

일이 많다나 어쨌다나,,

거기다가 야근까지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그래도 하루는 회사쉬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줬으니 땡큐죠

그나저나 오늘은 몇시에 올런지,,

잠도 안오고 하니까

오늘 신랑 들어올때까지 기다릴까 해요.

현관 비번도 바꿔서 신랑 못들어올수 있으니깐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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