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어제 쉬고 오늘은 회사 출근을 했어요
내일도 출근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뭐!그래도 어제 하루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으니
이정도로 만족하고 이해합니다
일이 많으면 어쩔수 없잖아요!ㅎㅎㅎ
신랑은 출근하고 아이들과 저는 그냥 여유로운 아침 맞이했네요
좀 있다가 놀이터 나가서
아이들과 줄넘기나 하면서 놀려고요
작은애 요새 과제가 집에서 줄넘기 연습 10번씩 하기거든요
ㅎㅎㅎㅎㅎㅎ
큰애때도 1학년때 줄넘기 연습하기가 과제였는데
역시나 작은애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조금씩 연습하면 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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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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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주주마미님~~
오늘도 출근하신 낭군님....
화창한 날씨 아이들과 줄넘기....
과제라...연습 하러 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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