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양에 철쭉 축제로 한창이랍니다.
그래서 남편은 휴일도 없이 매일 같이 근무하러 나가죠..
오늘도 역시 교통정리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교통정리 하고 왔는데, 저녁9시까지 하는 일정이 11시 30분까지 했다지 뭐에요
그래서 너무 피곤한지 오자마자 코 골고 자더라구요
오늘도 9시까지인데, 10시 30분이 넘어가는걸 보니 아무래도 오늘도 늦어지나 봅니다.
낮에는 밭에 가서 썬팅작업하고 칡 덤불 자르고 와서 피곤할텐데,
흠;; 요즘 가장들 너무 힘겨워 보여 안 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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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와~단양에서 축제를 하는군요
근처면은 가보고 싶은데 좀 머네요 ㅎㅎㅎ
지난번에 제천까지는 다녀왔었거든요
답글
아이셋맘
아쉽네요
제천에서 조금만 더 내려오면 단양인데,,ㅋㅋ
투진맘
답글
아이셋맘
수선화.
그러시군요....
힘이 많이 드시겠네요....
그래도 보람은 있으실겁니다 아마....
지방 자치제를 하다보니....
정말 지방으로 여행을 다니다가 보면
각 지방의 특유의 고유들 이라고 할까..
그 자방의 특산물 알리기에 너무 좋은 여행 많이
하고 다난답니다...
단양에 철쭉축제는 언제 까지인가요....
37 년전에 도담에서 남편의 직장 관계로 2 년간 지내다가
미국에가서 32년을 지내다가 잠시 나와서 들려보니.ㅎㅎㅎ
어디가 어덴지 옛날 우리가 머물던집은 어디가 어덴지 모르겟드라구요....
너무 잘 정리된 도시로 변해 있드라구요....
그것이 바로 힘든것도 감수 하시고 도움을 주시는 남편의 덕이
아닌가 싶네요.....
피곤 하시지만 보람있는 생활 하시는 남편에게 .......한표를....
단양에 가게 되면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시작 하세요 아이셋맘......
답글
아이셋맘
축제는 내일이면 끝이나요,. 하지만 장미터널은 장미가 질때까지 하니 함 놀러오세요
정말 이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