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아파트 소독하는 아주머니가 다녀갔네요
분명 저희 동은 내일 소독할거라고
공문도 붙어있었고 아침에 관리소에서도 방송했는데.
갑작스레 소독한다고 방문을 하더라구요.
뭐~집안청소는 다 해놨고
크게 부담되는건 아니었지만 ㅎㅎ
내일 한다더니 왜 오늘 오셨냐고 하니깐
다른 동에 사람들이 별로 없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집집마다 다녔어도 실제로 소독한 집이 별로 없으니
이렇게 하루 일찍 오게 된거겠죠~
다행히 저희집은 바퀴벌레나 개미같은게 없어서
가볍게 소독하고 끝냈네요.
저희 사는 동에는 벌레 있는 집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벌레는 없어도 이렇게
소독 한번씩 하고나면 좀 맘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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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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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저도 아파트 소독할때는 기다리다가 꼭 받아요.
왠지 안 받으면 뭐가 찜찜한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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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개운하겠어요^^
예전엔 한나절 집을 비워야 했었는데 요즘은 간단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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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맞아요~~ 저도 소독은 꼭 하려고 해요~ 외출할때는 어쩔수 없지만요~~^^ 소독하면 왠지 깨끗해지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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