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하는 신랑은 새벽1시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퇴근할 기미가 안보이네요.
얼마나 피곤할까,,안쓰럽답니다.
집에 오면 출출하다고 할까봐 밥하는 중이에요.
가끔 양푼에 비벼먹거든요.ㅎㅎㅎ
신랑 기다리면서
임재범씨 노래를 듣고 있어요.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여러분~,,
듣고 있으면 울컥~하면서 너무 좋더라구요.
괜히 찡 해지면서,,
감상에 젖게 되는것 같아요.ㅋ
노래 좋으네요
| 임재범씨 노래 들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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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는 신랑은 새벽1시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퇴근할 기미가 안보이네요.
얼마나 피곤할까,,안쓰럽답니다.
집에 오면 출출하다고 할까봐 밥하는 중이에요.
가끔 양푼에 비벼먹거든요.ㅎㅎㅎ
신랑 기다리면서
임재범씨 노래를 듣고 있어요.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여러분~,,
듣고 있으면 울컥~하면서 너무 좋더라구요.
괜히 찡 해지면서,,
감상에 젖게 되는것 같아요.ㅋ
노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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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들어왓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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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답글
아이셋맘
임재범씨 노래 좋죠
저도 요즘 나는 가수다 즐겨 보고 있어요
답글
달달해
나가수에 나오는 가수분들 다들 잘하시더라구요....
노래잘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답글
섭맘
'나가수'를 통해서 임재범씨 얼굴을 보았네요.ㅋㅋ
임재범노래도 그동안 꽤 많았단 걸 알았고, 아들이 저장해논 mp3로 들으면서 걷기운동하니
참 좋데요~
답글
stutu
정말 노래 잘하는 가수
윤복희씨도 칭찬 하셨더군요
괜스리 찡한 마음..........
답글
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