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교기념일이라 학교를 안가는 아이들,,
아침부터 내내 시끌벅적 난리를 치면서
계속 싸우고 전쟁인거에요
ㅠㅠ
참다 참다 진짜 큰소리 한번 쳤네요.
욱~해서 막 혼냈더니
그제서야 조용~해지는 아이들,,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내내 놀기만 하길래
방에 들어가서 공부 하라고 해놨어요.
진짜 나도 친절한 엄마가 되고 싶건만,,,ㅠㅠ
실제론 전혀 실천이 안된다는 사실,,
| 애들한테 또 욱~했어요 ㅠㅠ |
|---|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학교를 안가는 아이들,,
아침부터 내내 시끌벅적 난리를 치면서
계속 싸우고 전쟁인거에요
ㅠㅠ
참다 참다 진짜 큰소리 한번 쳤네요.
욱~해서 막 혼냈더니
그제서야 조용~해지는 아이들,,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내내 놀기만 하길래
방에 들어가서 공부 하라고 해놨어요.
진짜 나도 친절한 엄마가 되고 싶건만,,,ㅠㅠ
실제론 전혀 실천이 안된다는 사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9914 |
"비누"가 주는 교훈
|
후리지아.. | 2011-06-01 | 1667 | |||||||
| 29913 |
드디어 경매 낙찰~~
|
쑥쑥 | 2011-06-01 | 1389 | |||||||
| 29912 |
오랜만에 외식
|
스무디 | 2011-06-01 | 1580 | |||||||
| 29911 |
|
주주마미.. | 2011-06-01 | 1886 | |||||||
| 29910 |
비가..
|
미르 | 2011-06-01 | 1606 | |||||||
| 29909 |
여권
|
아이셋맘.. | 2011-06-01 | 1632 | |||||||
| 29908 |
천둥번개가 치네요
|
주주마미.. | 2011-06-01 | 1653 | |||||||
| 29907 |
저녁을 먹고
|
태호 | 2011-06-01 | 1538 | |||||||
| 29906 |
쟁반짜장 시켜먹었네요
|
주주마미.. | 2011-05-31 | 1768 | |||||||
| 29905 | 신민아의 그남자! 원빈, 소지섭, 현빈까지! | 현이빈이.. | 2011-05-31 | 4200 | |||||||
| 29904 |
오늘 저녁 다들 물냉면 어떠신지?
|
podkke | 2011-05-31 | 1647 | |||||||
| 29903 |
저 개근했어요~^^
|
주주마미.. | 2011-05-31 | 1630 | |||||||
| 29902 | 대파....민들레 | ㅁ궁화 | 2011-05-31 | 1712 | |||||||
| 29901 |
벌써 시간이..
|
아이셋맘.. | 2011-05-31 | 1529 | |||||||
| 29900 |
개교기념일
|
주주마미.. | 2011-05-31 | 1845 | |||||||
| 29899 | 장 뜨는날 | 후리지아.. | 2011-05-31 | 1927 | |||||||
| 29898 | 제스프리 쿠킹클래스 무료초청한대요~ 키위도 주겠죠? | 냐하1 | 2011-05-31 | 1659 | |||||||
| 29897 | 약기운때문인지 | 주주마미.. | 2011-05-31 | 1590 | |||||||
| 29896 | 결혼 전에 , 남자친구랑 자전거여행을 다녀오려구요-!!! | 라돌체비.. | 2011-05-31 | 1795 | |||||||
| 29895 |
비 내리는 날...
|
차미화 | 2011-05-31 | 1649 | |||||||
| 29894 |
감기몸살이 와서
|
주주마미.. | 2011-05-31 | 1593 | |||||||
| 29893 |
오늘은 다들 모하셧나요
|
이겨울님.. | 2011-05-30 | 1522 | |||||||
| 29892 |
요즘 열이나는 감기가
|
태호 | 2011-05-30 | 1581 | |||||||
| 29891 | 오늘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는길에 | 가은 | 2011-05-30 | 1583 | |||||||
| 29890 | 오늘은 날이 정말 | 민이 | 2011-05-30 | 1483 | |||||||
| 29889 | 가끔은... | 차미화 | 2011-05-30 | 1468 | |||||||
| 29888 |
아이의 사생대회...
|
차미화 | 2011-05-30 | 1595 | |||||||
| 29887 | 바래봉을 다녀와서... | 후리지아.. | 2011-05-30 | 1425 | |||||||
| 29886 |
3살 한나가 꿈꿀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용용 | 2011-05-30 | 1469 | |||||||
| 29885 |
쿵푸팬더와 써니
|
쩌우네 | 2011-05-30 | 1478 | |||||||
| 29884 |
작약과 넝쿨장미
|
ㅁ궁화 | 2011-05-30 | 1377 | |||||||
아이셋맘
정말 그런거 같아요
저도 공부하는 면에서는 항상 팥쥐 엄마가 되더라구요
답글
달달해
저도 매일 매일 다짐합니다....
오늘은 욱하지 말아야지~
근데 안됩니다....
어느새 습관화돼버린 말투 때문에도 그렇고 성격때문에도 그렇고
ㅠㅠ 슬픈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
동감이 갑니다.....
아침에 날씨가 흐려서 날굿이들 햇네요,ㅎㅎ
집에서 노는날은 정말 힘이 점점 들어 가는데....
방학은 닥아오고 ......휴 네요....
좋은 엄마 되기는 이젠 틀렷어요 우린....
그저 내가 너희들 엄마라는것만 기억 해줘두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