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글쓴이 차미화

등록일 2011-05-30 16:04

조회수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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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나도 작은 며느리라고 뒤로 빠지고 싶은 날이 있다.

시댁 대소사에 형님보다 먼저 전화를 받고

여타의 다른 일들도 내가 돌보아야 할 경우가 많다.

아...미친척하고 걍 빠지고 싶은 날...

그래도...신랑과 아이들을 위해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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