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쁘다.
낼 등산 계획으로 오늘 저녁에 미리 차를 타고 목적지로 갈 거기때매~~
근처 숙소에 여장을 풀고 밤을 보내고
일찍 산에 오를 예정~~
애들끼리만 놔두고 가려니 마음이 쓰인다.
그래도 한번씩은 자기네들끼리 생활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큰애들은 괜찮은데 막둥이가 걱정되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다.
애들좋아하는 반찬이며,청소,빨래를 모두 마무리 해놓고
가야되니까 마음이 급하다.
오랜만에 산에 오르는 거라서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등산은 건강에 좋은 거니까 모험을 해 볼런다.
지리산 바래봉~~
철쭉이 무성해서 아름답다고 정상의 능성이 완만해서
걷기가 좋다고한다
예전엔 제법 산도 잘타고 했는데 요즘은 평길을 걸어도
가끔어질어질해서 같이 등반하는 팀에게 피해는 되지
않을까도 생각했지만,하도 같이 가자는 바람에 가긴 가지만
마음이 영 그렀다.
그래도 이왕간다고 마음먹었으니
즐겁고 재미난 산행을 하고 오련다~~^^
갔다와서 애들을 많이 안아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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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후리지아님~~
큰애들이 막둥이 잘 보살피겠죠
지리산 바래봉....
해마다 가야지 하면서 여즉 시도를 못했네요
잘 다녀와요~~~
답글
수선화.
마음을 비우고 ....
훌훌 다녀 오세요....
가끔씩은 필요 하답니다..
에미의 마음과 자식의 마음이 다르다는것도
체험 해보세요 ^ ^ * ~~~~
아마 자기네들끼리의 스케쥴도 짜놨을 겁니다,ㅎㅎ
줄거운 산행 하고 돌아 오세요....
답글
후리지아
그렇겠죠~~
감사해요 수선화님^^
다녀와서 얘기해요~즐거운 주말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