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도 시킬겸 한강변으로 ....
아이들 데리고 다녀 왓네요....
얼마전에 한강변에다가 유채꽂 씨 부리는걸 봤는데...
유채꽂이 많이 피었드라구요 ...
여기 저기서 사잔찍는 모습들.....
가족들도 나오고 ..
친구분들이랑 운동 나오신분들도 계시고...
하염없이 벤취에 앉아 계신 백발의
할아버님들도 계시구요....
젊은 아베크족 들도 보이구요....
뭔가 심상치 않은 부부의 모습도 보였답니다...
이리 저리 좋아라 뛰어 다니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 곁을 마구 뛰는 강아지들도 있구요.....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 저녁 이었답니다..
이제 손주들 샤워 시키고 잠자리로 들 손주들....
이래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쳤읍니다 하고 ....
나와 늘 동행 하시는 분께 잠깐 머리숙여 고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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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한강변의 유채꽃.....
노란색이 눈을 즐겁게 하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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