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픈 갈곳 없는 북극곰 이야기, 슬프네요...

글쓴이 연지곤지

등록일 2011-05-26 21:15

조회수 3,0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영상 출처 : sk이노베이션 >


제가 우연하게 TV를 보다가 너무 감동적인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귀여운 곰이 나오나 보다 했더니.. 갑자기 눈물이 차오르더군요...


저 북극곰이 저희 가족이 아니길... 하는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너무 슬프더라구요...


이 짧은 영상에 감동을 담은것 같아.. 찾아서 찾아서 영상 올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883   몸이 쑤시는 아침 2 주주마미..2011-05-301383
29882   오늘은 무지 피곤하네요 1 이겨울님..2011-05-301489
29881   브라스밴드 잼스틱 공연봤어요~ 2 미즈인2011-05-301583
29880   오늘은 아이랑 어린이 대공원에 이겨울님..2011-05-301581
29879   오늘 아이랑 종일 모하셧어요 태호2011-05-301572
29878   가족여행다녀왔어요 2 주주마미..2011-05-291720
29877   오랫만에 남편과의 데이트~! 1 우잉오잉..2011-05-291568
29876   아이랑 오늘 젖소 만나고 왓어요 ^^ 이겨울님..2011-05-291565
29875   어제 강남역갔다가 잼스틱공연도 보고 그랬어요~ 1 쩌우네2011-05-281793
29874   어쩌면 좋아요..... 1 수선화.2011-05-281450
29873   베란다에다가... 4 수선화.2011-05-282180
29872   일요등산 3 후리지아..2011-05-281602
29871   금요일 저녁이면 3 소엽2011-05-281447
29870   오늘의 나들이~ 2 쑥쑥2011-05-281766
29869   닌텐도 왔어요 2 아이셋맘..2011-05-281826
29868   아이들이 피곤한가봐요 이겨울님..2011-05-281476
29867   내일은 아침에 아이들 데리고 1 태호2011-05-281663
29866   잠도 안오고 1 주주마미..2011-05-272093
29865   오늘 저녁에 어머님께서 태호2011-05-271599
29864   아이랑 한번 가은2011-05-271601
29863   오늘 날씨가 좋네요 이겨울님..2011-05-271681
29862   저녁먹고나서.... 1 수선화.2011-05-271597
29861   귀농한 총각들..... 2 수선화.2011-05-271604
29860   [속초닭강정]닭강정을 생일 선물로 받았어요 ㅋㅋㅋ 후훗2011-05-273591
29859   오늘은 우리 아가생일! 2 우잉오잉..2011-05-271409
29858   재테크 노하우!! 자녀교육비를 잘 조절하려면?? 예쁘니엄..2011-05-271715
29857   점심을먹고.... 2 후리지아..2011-05-271348
29856   오케이캐쉬백 포인트 적립만하지 마세요 4 야시시뱅..2011-05-273824
29855   옷 정리했어요 4 주주마미..2011-05-271378
29854   같은 일상 다른 날... 2 차미화2011-05-271452
29853   너무 슬픈 갈곳 없는 북극곰 이야기, 슬프네요... 3 연지곤지..2011-05-2630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