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맥주는 배가 불러 잘 마시지 않았는데
요즘따라 거북한 소주보다는 부드럽고 시원한 맥주가 좋더라구요.
특히 다음날 일이 있는데 알코올이 땡길때면 항상 맥주를 마시고는 합니다~
맥주는 술자리에서 마시기 보다는 집에서 친구들과,
또는 혼자 tv를 보며 사시는게 참 좋더라구요.

저는 수입 맥주를 좋아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호가든! 왜냐하면 거품맛이 부드러워서에요~
목넘김도 톡 쏘지 않고 부드러워서!
근데 원빈이 선전하는 하이트 드라이피니시를 먹어봤는데 호가든이랑 비슷하더라구요!
톡 쏘는 맛이 강하지 않고 씁쓸한 잔미도 없고 거품이 부드러웠어요.
호가든은 가격 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원빈맥주로 매일을 즐겨야겠네요!ㅋㅋ

근데 이 드라이피니시 맥주가 몽드셀렉션이라는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몽드셀렉션은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에 유일하게 "맥주" 부문을 소유한 대회인데요.
이번년도가 벌써 50주년으로 매년 최소 80개국에서 2000개가 넘는 제품이 참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중에서 원빈맥주 드라이피니시가 금상을 수상한거!!!

기준도 엄격하다고 들었어요.
하루에 최대 10개에서 15개 제품을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한다고 하는데
최고의 심사위원단이 4개월간 평가 과정을 거쳐 결국에는
드라이피니시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역시 저의 맥주 보는 안목이란.. ㅋ.ㅋ
맥주맛은 부드러우면서 잔미도 없고 거기다 모델은 대한민국 최고 미남 원빈에다,
디자인만 봐도 시원하게 넘어갈 것 같은게.. 몽드셀렉션 금상 받을만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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