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부터 일어나서
작은아이 아침에 먹일 죽 만드느라 분주했어요.
밥을 먹어도 될것 같긴 하지만
혹시라도 학교가서 속이 불편해질까봐서
그냥 오늘 아침도 야채죽을 쑤어서 먹였네요.
아이 좋아하는 당근 듬뿍 넣고 끓여줬더니
너무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어느정도 입맛이 돌아온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진짜 감기때문에 애가 고생이랍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컨디션도 좋고 평소모습으로 돌아온것 같아서
한편으론 마음이 약간 놓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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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왕자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죽을 끓이셨군요...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가 빨리 낳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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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다행이예요.. 아이가 아푸면 걱정이 많은데 이제 괜찮아지는것 같아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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