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5-23 08:22

조회수 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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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부터 일어나서

작은아이 아침에 먹일 죽 만드느라 분주했어요.

밥을 먹어도 될것 같긴 하지만

혹시라도 학교가서 속이 불편해질까봐서

그냥 오늘 아침도 야채죽을 쑤어서 먹였네요.

아이 좋아하는 당근 듬뿍 넣고 끓여줬더니

너무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어느정도 입맛이 돌아온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진짜 감기때문에 애가 고생이랍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컨디션도 좋고 평소모습으로 돌아온것 같아서

한편으론 마음이 약간 놓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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