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갑자기
밤에 8시쯤에 오신다고
전화가 왓어요
집안 완전히 초토화 상태엿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거실만 대강대강 치웟네요 ㅠㅠ
보이는건 말이에요
왜 오시나 궁금햇는데
쑥넣고 쑥 찰떡을 하셧다고 싸오셧더라고요
두봉지 들고 오셔서 한개는 저희 먹고
친정 가져다 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따뜻하고 너무 맛있어서
저희 신랑이 친정까지 가서 가셔다
드리고 오셧네요
친정집 가려면 차타고 가야하거든요 ㅎㅎ
너무 고마운거 있죠^^
| 어머님께서 갑자기 |
|---|
어머님께서 갑자기
밤에 8시쯤에 오신다고
전화가 왓어요
집안 완전히 초토화 상태엿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거실만 대강대강 치웟네요 ㅠㅠ
보이는건 말이에요
왜 오시나 궁금햇는데
쑥넣고 쑥 찰떡을 하셧다고 싸오셧더라고요
두봉지 들고 오셔서 한개는 저희 먹고
친정 가져다 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따뜻하고 너무 맛있어서
저희 신랑이 친정까지 가서 가셔다
드리고 오셧네요
친정집 가려면 차타고 가야하거든요 ㅎㅎ
너무 고마운거 있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9789 |
반찬통 두개
|
주주마미.. | 2011-05-21 | 1396 | |||||||
| 29788 |
졸려서 자려고햇는데
|
이겨울님.. | 2011-05-21 | 1564 | |||||||
| 29787 |
상추 뜯으러 다녀왔어요 필수준비물 선로션, 선글라스, 모자
|
하리맘 | 2011-05-20 | 1663 | |||||||
| 29786 |
|
이겨울님.. | 2011-05-20 | 2107 | |||||||
| 29785 |
내일은 아이랑 뮤지컬 보러
|
가은 | 2011-05-20 | 1505 | |||||||
| 29784 |
내일은 주말인데
|
태호 | 2011-05-20 | 1555 | |||||||
| 29783 |
오늘은 종일 집에만 잇엇네요
|
태호 | 2011-05-20 | 1806 | |||||||
| 29782 |
아이들 재웠어요
|
주주마미.. | 2011-05-20 | 1538 | |||||||
| 29781 |
아이들은 위한 케이크 뽀로로 케이크
|
잉 | 2011-05-20 | 3886 | |||||||
| 29780 |
남한강 드라이브
|
ㅁ궁화 | 2011-05-20 | 2234 | |||||||
| 29779 |
가정의 달 오월인데 ....
|
우잉오잉.. | 2011-05-20 | 1835 | |||||||
| 29778 |
소아과 다녀왔어요
|
주주마미.. | 2011-05-20 | 1741 | |||||||
| 29777 |
주말에 시댁에 놀러갈 예정..가정의 달 효도하러 갑니다 ㅋ
|
쩌우네 | 2011-05-20 | 1986 | |||||||
| 29776 |
밀크 커피 한잔....
|
차미화 | 2011-05-20 | 1766 | |||||||
| 29775 |
시간이 안가요...
|
차미화 | 2011-05-20 | 1482 | |||||||
| 29774 |
마음은 이미 퇴근...ㅋㅋ
|
차미화 | 2011-05-20 | 1632 | |||||||
| 29773 |
도서실
|
주주마미.. | 2011-05-20 | 1545 | |||||||
| 29772 |
베란다에 완연한 봄빛이...
|
차미화 | 2011-05-20 | 1670 | |||||||
| 29771 |
커피에서 화장품 냄새...ㅠㅠ
|
차미화 | 2011-05-20 | 1421 | |||||||
| 29770 |
돌잡이 이벤트 상품 추천해 주세요
|
아이셋맘.. | 2011-05-20 | 1839 | |||||||
| 29769 |
시가 있는 풍경
|
소엽 | 2011-05-20 | 1635 | |||||||
| 29768 |
럭셔리 침구세트로 침실 분위기를 전환해 봤어요 ~
|
꽃바구니.. | 2011-05-20 | 1884 | |||||||
| 29767 |
날씨가 흐리네요
|
주주마미.. | 2011-05-20 | 1417 | |||||||
| 29766 |
빗소라와 천둥소리에
|
가은 | 2011-05-20 | 1296 | |||||||
| 29765 |
오늘 비소식이 있어서
|
태호 | 2011-05-19 | 1467 | |||||||
| 29764 |
미즈님들은 아침밥 잘 챙겨드시나여??
|
케로로 | 2011-05-19 | 2025 | |||||||
| 29763 | 오늘 큰아이 학교에서 | 형준맘 | 2011-05-19 | 1319 | |||||||
| 29762 |
오늘 아이가 아침에
|
이겨울님.. | 2011-05-19 | 1595 | |||||||
| 29761 | 내마음이 들리니 다들 보시나요? | 레드루비.. | 2011-05-19 | 1589 | |||||||
| 29760 | 최고인거같아요^^ | 찡이 | 2011-05-19 | 1644 | |||||||
| 29759 |
상갓집
|
주주마미.. | 2011-05-19 | 1431 | |||||||
주주마미
어머님께서 정말 따뜻한 분이시네요.
사돈댁까지 챙겨주시고..
답글
ㅁ궁화
따끈한 떡 자식 먹이고 싶으셔서...
밤 늦은 시간에 오시는 정성에.....
친정집것까지....너무 고맙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