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어른들 뵈러 가는것도 있지만,
어머니가 김치 겉절이 해놓으셨다고.. 그거 싸가라고 하셔서 ㅋㅋㅋ
겸사겸사 인사드리러 갑니다 ^^
뭐 집에서 멀지도 않아요~ 차로 한 30분거리..
그래도 직장생활 하고 그러니까 주중에는 뵙게도 어렵고,
또 주말에는 쉬거나 밀린 집안일 하느라 여유가 없드라고요~
이번에 어버이날 맞아 가족외식하러 나갔었는데..
아버님이 너무 좋아하시드라고요~
아.. 효도가 별게 아닌데.. 싶은게..
이번주말에 김치통 하나 들고 음.. 아버님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이랑
어머님 좋아하시는 고구마케익 사들고 가야겠어요~
고구마 케익은 저도 좋아라 해서~
지금 살짝 고민했어요.. 파리바게뜨 고구마케익이랑 한스 치즈케익 중에 뭐를 사갈까 하고..
ㅋㅋㅋ
치즈케익 잘 드시는지 모르겠어요
뭐가 더 맛날까요~
갑자기 빵 생각하니까 힘이 불끈!!!
ㅋㅋㅋㅋ






> 




최신
이전




















쑥쑥
답글
쩌우네
고구마케익으로 사갔어요 ^^ 녹차케익은 담에 한번 맛봐야겠네요~!
ㅁ궁화
답글
쩌우네
잘다녀왔으용 ~
투진맘
시댁 잘 다녀오세요
답글
쩌우네
차미화
답글
쩌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