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까지만 해도 어머니께서 맨날 깨워주시고
아침밥 해주시고 해서 아침밥을 거르고 다닐일이 없었는데
직장 다닌다고 혼자 살고나서부터는
아침밥 해먹기가 왜 이렇게 힘이 든건지ㅠ
다시한번 어머니의 위대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ㅠ
요즘은 아침밥 못먹을때면
뚜레쥬르 들러서
샌드위치 하나사들고 출근합니다
샌드위치라 그리 큰 기대는 안했는데
곡물빵에 생각이상으로 안에 든게 많아서
든든하고 좋네여
미즈님들은 아침밤 잘 챙겨드시고 계시나요??
못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침밥으로 김밥같은것도 좋지만
뚜레쥬르에서 파는
샌드위치 추천드려여^^






> 



최신
이전




















이미지
ㅇ울집에선 아빠가
아침 꼭 챙겨 주세요
한식으루...
국물이 끝내줘요.
맛있게 드세여~
답글
이명신
뚜러줘도 맛있지만
집에서 가족들이 준비해준
소박한 샌딋치도 맛들어 진답니다.
가족의 따뜻한 정성과 온기는
나의 건강을 지켜주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