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상을 초록으로 물들이고 활짝 꽃피우는 역동적인 봄..
항상 봄처럼 새 생명의 신비를 느꼈으며...
짧디 짧은 봄은 어디론가 떠날 준비를 하고
우리에겐 한낮 짧은 봄꿈을 꾸게 했네요
왔으면 가고 만나면 헤어지는 게 순리 듯이
또다시 내년을 기약하면서
여름맞이를 해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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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정말 싱그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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