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신랑이 급 전화와서는 회식이 있다며 찜닭을 먹고 왔답니다..
맨날 맛있는거는 혼자 먹구... 혼자 집에 있는 저는 생각도 안하는것 같아...
늦은 저녁이었지만 치킨을 시키려다가... 살찔까봐 자제를 했지용...^^
그런데 어제 먹으려고 생각했던 치킨이 왜이렇게 먹고싶은지..ㅋㅋ
안되겠어요.. 오늘 점심에 혼자서 시켜 먹으려구요...ㅋㅋ
오늘도 신랑은 회식으로 늦는다고 하네요...
점심 저녁으로 오늘은 치킨입니다...^^ㅋㅋ
곧 점심시간이네용...
모두들 맛난 점심 드시구요.. 오늘 비가 올것 같은 날씨...
모두들 황사능비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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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맛난 치킨 으로 점심 식사
울동네 마트에 치킨셋트가 7,000원
마트에 가면 냄새가 고소해서 살까 말까
항상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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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치킨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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