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년간 살던 집을 정리하고 새 집으로 이사했죠.
그 집 붙박이냐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한곳에 정착했었는데
결국 이사간 집도 아이들을 위해 그 근처로 결정했지요.
매일 매일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 사이에서 햄 볶고 있습니다.
제일 큰 변화는 아침마다 신랑과 청소하기, 익숙한 것은 늘 그자리에 있던 듯,
생활 공간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것.
그래서 매일이 행복한 이유네요. ^^
| 아침마다 청소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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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년간 살던 집을 정리하고 새 집으로 이사했죠.
그 집 붙박이냐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한곳에 정착했었는데
결국 이사간 집도 아이들을 위해 그 근처로 결정했지요.
매일 매일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 사이에서 햄 볶고 있습니다.
제일 큰 변화는 아침마다 신랑과 청소하기, 익숙한 것은 늘 그자리에 있던 듯,
생활 공간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것.
그래서 매일이 행복한 이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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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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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 | 2011-05-19 | 1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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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맛있는 신상케익들 때문에 다이어트를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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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우네 | 2011-05-19 | 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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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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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 2011-05-19 | 14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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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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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 2011-05-19 | 1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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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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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 2011-05-19 | 15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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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화 | 2011-05-19 | 1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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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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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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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괜찮은 뚜레쥬르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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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 2011-05-18 | 3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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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막 결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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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럽 | 2011-05-18 | 14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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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깨진 핸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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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1-05-18 | 15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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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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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05-17 | 1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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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계주 대표로 나갔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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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2011-05-17 | 1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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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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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5-17 | 16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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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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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5-17 |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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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로즈힙 당첨문자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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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맘.. | 2011-05-17 | 15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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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보육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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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 2011-05-17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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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서 택배가 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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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5-17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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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날 맞이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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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 2011-05-17 | 1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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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꼭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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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 2011-05-17 | 1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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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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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5-17 | 14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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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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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05-16 | 15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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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에 가면 맛있는 빵도 있고~케익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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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 2011-05-16 | 2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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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미니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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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5-16 | 1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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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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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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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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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 2011-05-16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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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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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5-16 | 15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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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따뜻한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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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 2011-05-16 | 1590 | |||||||
후리지아
한번 이사하기가 쉽지만은 않죠~
축하해요~~
답글
차미화
네, 후리지아님 감사해요. 후리지아님의 닉처럼 따뜻하고 향기로운 답글이네요. ^^
투진맘
답글
차미화
그러셨군요. 새로운 집에서 더 많이 행복한 날, 더 많이 기쁜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