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몇년만에 공기놀이를 다 했네요.ㅎㅎㅎ
작은아이의 숙제를 하려고 구입한 공깃돌로
저녁때 큰아이랑 공기놀이를 했거든요.
진짜 몇년만에 공기를 해본건지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작은애 숙제가 젓가락으로 공깃돌 옮기기더라구요.
이번주 토요일에 담임선생님이 테스트를 한다고 하대요.
그래서 오늘부터
울 아들내미 젓가락집기 훈련 들어갔습니다,.ㅋ
큰애에 비해서 젓가락질이 아직도 많이 서툰 둘째 때문에
진짜 걱정이 많았거든요.
공깃돌 옮기기 놀이로 작은아이 젓가락질 연습이 된다면
열심히 집에서 시간나는대로 하려구요
아무튼
오랜만에 공기놀이하니까 어릴적 생각도 나고 좋았어요.
나 어릴땐 공기사서 하기보다는 그냥 작은 돌멩이 줏어다가
친구들이랑 막 놀았었는데,,
요샌 진짜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웬만한건 다 팔으니까~
문구점만 가면 준비물이고 뭐고 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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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저도 얼마전에 제주도 놀러 갔다가
식당 창문사이에 데크레이션 해놓은돌이
공기 하기에 너무 좋은 싸이즈이기에
5 개 슬쩍 해왓답니다 ㅋㅋㅋ
가끔씩 손녀들과 앉아서 해보는데 ㅎㅎ
난 그 나이때에는 5 개 모두 손등에 올렸었는데...
요즘 아이들 공기도 잘 못하드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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